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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른군/ 메론 맞을껄? -_-;..
by 無影客 at 04/12 아이돌쪽은 아는게 전무.. by ホシノ=ルリ at 04/12 오늘 PV 다시 보니까, .. by 서른즈음에 at 04/09 곳짱 만세 ㅡㅡ/ by 서른즈음에 at 04/02 곳짱-_-)b by 無影客 at 04/01 오, 곳짱이다... -ㅁ-)/ by 서른즈음에 at 04/01 요즘도 틈틈히 즐기는 .. by 無影客 at 04/01 플스로 즐겼던 게임중에.. by 루아™ at 03/24 ㅡ_-)b by 無影客 at 03/18 ㅡ_-)a by 서른즈음에 at 03/17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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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드디어 나왔다! 무영객군이 가장 좋아하는 곳짱의 싱글~! やる氣! It's easy !! 솔직히 고백하건데.. 이 곡이 아니었으면.. 곳짱에게 그렇게 큰 관심을 가졌을까? 라는 기분이 들 정도로.. 곳짱에 관심을 가지고 노래를 듣고 PV를 받아보며.. 가장 임팩트가 컷던 노래이다. 일단 곡 자체도 층쿠스럽게 흘러가고 중독성도 꽤 높다-0-;; 게다가 PV에서 곳짱의 1인 3역(이라고 해야 하나..;;)도 좋았고.. 그야말로 공주님(!) 분위기도 좋았던..;; (개인적으로는 이 곡, 혹은 다른 싱글인 스크램블의 분위기가 곳짱에겐 딱! 이랄까..;;) 가사의 내용은 좀 거창하게 말하면 개인의 트라우마-_-를 극복하고 각성-_-을 촉구하는 노래고..;; 간단하게 말하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서 사랑을 쟁취-_-하라는 노래다..;; 여튼 이래저래 아끼는 노래라.. 더 이상 쓰자면 손가락만 아플듯 싶고-_-;; 아참~! 커플링인 氣まぐれ도 상당히 좋아한다. (가사는.. 뭔가.. 글쎄.. 라지만-_-;;) 그러고보니.. 이 싱글의 두곡이 다 氣와 관련이 되어있군..;; '도를 아십니까?' 버젼인가..;; -_-a (농담.. 사실은 마음에 관련된 노래..;;) ![]() 벌써..;; 세번째 시간.. 인가? ^-^;; 차례대로 하는 중이니 이번엔 곳짱의 세번째 싱글.. 手を握って步きたい(손을 잡고 걷고 싶다.).. 이 싱글은 처음 들을 때 어라? 라고 생각할 정도로.. 뭔가 기존의 곳짱의 느낌이랑은 다른 싱글이었던 걸로 기억한다. 보통 팬들이 생각하는 곳짱의 이미지는 쿨 하다거나.. 섹시(?), 혹은 이른바 공주님 스타일이라는 이미지인데 반해.. 이 싱글은 철저히 깜찍 발랄함을 필두로 제작된 싱글이라..;; 하지만 그 발랄함이라던가.. 가사의 내용이라던가.. 게다가 왠지 씩씩해지는(?) 멜로디가 잘 맞아떨어져서.. 뭔가 기분이 울적할때 잘 듣게 되는 곳이다. ^^; .. 뭐.. 이상하게도 PV는 잘 안보게 되지만-_-;; 여튼.. 힘내서 가주세요! 웃어요~! 라고 누군가 말해주는 듯한 이쁜 곡이라고 생각한다. ^-^)/ ![]() 오늘 소개할 노래는 곳짱의 두번째 싱글.. 이름하야.. 溢れちゃう… Be in love. 제목을 풀이하자면.. 溢れちゃう… (아후레챠)가 흘러넘치는.. 이라는 뜻이라니.. 그 이후는 알아서.. (무책임!! -_-;;) 이 싱글 역시도 상당히 뒤늦게 듣기 시작했다. 이유는 거의 첫번째 싱글과 같은 이유였는데.. 사실은 MD로 옮긴 후에도 그다지 임팩트는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-_-a.. 이 싱글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 건 곳짱의 콘서트 디빅을 본 후인듯 한데.. (곳짱 혼자서의 콘서트인지 헬로 프로젝트 콘서트였는지..;; 기억은 안난다-_-;) 곳짱의 노래도 좋았고.. 특히나 검지 손가락을 세워서 흔드는 춤에.. 맛이 가버림.. (...) 어떻게 보면 곳짱의 이미지와 가장 맞는게 아닐까? 라는 생각이 드는 곡이기도 하고.. 게다가 이 싱글에 커플링으로 들어간 Like a Game도 꽤 괜찮아서.. 요즘은 즐겨듣는 싱글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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